2PM, 상의 탈의 사진공개에 네티즌…'기분이 묘하네~'
![]() |
| 그룹 2PM의 상의 탈의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왼쪽부터) 준호, 준케이, 닉쿤, 우영, 택연, 찬성. /조선희 사진작가 트위터 |
[스포츠서울닷컴ㅣ성지연 인턴기자] 그룹 2PM(준케이, 닉쿤, 택연, 우영, 준호, 찬성)의 남성미 넘치는 상의 탈의 사진이 화제다.
10일 사진작가 조선희의 트위터에는 "드디어 공개했군! 2PM! 힘든 촬영이었으나 멋지고 성숙해진 그들!"이라는 글과 함께 2PM 멤버들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2PM 멤버들은 강렬한 눈빛과 다부진 근육질 몸매를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닉쿤과 찬성은 상의를 탈의한 채, 완벽한 '짐승돌' 근육을 자랑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코피 날 것 같아요!", "2PM 빨리 컴백했으면 좋겠다", "닉쿤 사랑해요", "오빠들은 완벽한 '짐승돌'이다", "기분이 묘하다", "남자가 봐도 멋진 몸매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
2PM은 오는 12일 0시 35분 MBC '2PM 리턴즈' 컴백쇼에서 정규 3집 앨범 '그로운(Grown)'의 신곡을 공개한다. 그들은 2년 만의 공백을 깨고 컴백쇼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No comments:
Post a Comment